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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걸렀기에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11시는 참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ㅋ

업무처리를 끝내고 난 시간 12시15분
식당이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재빠르게 누릅니다

지하에 식당이 여러곳 있지만 단골이 되어버린 익숙한 식당으로 고고씽했죠

고등어구이를 주문하고 텔레비젼에 나오는 프로야구경기에 집중하는것으로
오늘의 점심식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옆 테이블에는 2층 사무실 아줌마 2분이 식사 중이시던군요

아구탕을 쓱싹 비우는 가운데 해물라면에 김밥이야기가 오가더군요
그때까지는 정말 몰랐었습니다

맛나게 식사를 끝내고 사무실로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 문앞으로
가고있는데 바로 옆 식당을 넌지시 쳐다봤습니다

잘못본건 아니겠쥐?
바로 옆 테이블에서 보았던 두 아줌마가 건너편  식당에서 2번째
식사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

다이어트를 잊은 그녀들만의 화려한 2차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먹는것으로 풀면 곤란한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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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 피해갈순 없을까?

2009/06/28 21:04 | Posted by 나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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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상징으로 순화되어 표현되는 그대 이름은 여드름

시대를 초월해 엄마 아빠부터 자녀들까지 함께 공감하는 여드름의 안좋은 추억들

10대 사춘기 시절부터 시작해 20대후반까지
피부트러블로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들

유난히 빨리 찾아온 여름을 맞이하여 여드름 없애기 필살기 몇가지
알아봅시다

#1. 절대 청결은 필수입니다
     수시로 세안을 하는게 최고랍니다 
     학원에서 회사에서 늦게 왔다고 아침일찍 나가야한다고
     눈 비비며 잊어버리지말고

#2. 여드름 커졌다고 자가치료하지 맙시다
     조그만 여드름녀석이 보기싫다고 손으로 직접 해결하지마세요
     여러분의 손은 여러분 눈에만 깨끗해 보일뿐입니다
     손은 세균의 보금자리이니까요
  
      약은 약사에게 여드름은 피부과 의사에게 

#3. 스트레스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고 
      아무리 여드름이 눈에 걸리적 거리더라도 친구에게 
      여드름 더 많아 졌네 이런말 하지 말아주세요
      친구도 이 여드름 가지고 싶어서 이런게 아니니까요

      친구에게 가슴아픈 비수를 꽂은 친구에게 기브&테이크다
       나보다 여드름 더 많이 생겨버려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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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를 생각하며 자신의 옷장과 신발장을 열어보곤합니다

여러벌의 옷과 신발을 고민하며 꺼내 놓고 외출을 합니다

그런데 입고 나온 옷과 신발이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닐때가 많습니다

선택한 나 자신이 아닌 남들이 ...

특히 남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미니스커트야말로


미니스커트와 어울리지 않는 코디랄까요


#1. 학생용 삼디다스(슬리퍼)랑 안 어울려요
     발은 편하겠지만

#2. 발목까지 올라오는 어두운색 캔버스화
     안그래도 키 작아보이는걸 커버하려 미니스커트를 입었건만

#3. 조깅용 운동화에 회색양말 
     조깅화엔 트레이닝복을 입어주는 센스가 때론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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